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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이 찔수록 더 배고픈 이유는?■혈당을 낮추고 식욕 조절을 돕는 모유 유래 유산균, BNR17■#BNR17 #렙틴호르몬 #혈당조절 #비만예방
비에날몰 (ip:) 2023.08.22 1275명이 읽었어요

본 매거진은 특정 제품의 효능·효과에 대한 내용이 아닌, 

성분에 대한 건강 정보입니다.




살이 찌면 찔수록 왠지 더 배고픈 기분을 느낄 때가 있죠. 흔히 '위가 늘어나서 그렇다'고 말하곤 하지만, 사실 우리의 위는 대단한 신축성을 갖고 있을 뿐, 위 자체의 크기가 늘어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실제로 더 배고프다고 느껴지는 이유는 바로 식욕 억제 호르몬인 '렙틴'에 대한 내성이 증가했기 때문입니다. 렙틴 호르몬은 어떻게 식욕을 억제하고, 렙틴 호르몬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으면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과도한 지방세포는 '식욕 호르몬'을 무시한다



렙틴은 지방에서 만들어지며, 식욕을 느끼게 하는 호르몬입니다. 음식을 충분히 먹은 다음에 분비되어 '음식을 더 이상 먹지 말라'는 신호를 보내죠. 맛있는 음식을 눈앞에 두고도 더 먹지 못할 것 같은 기분을 느낀다면 렙틴 호르몬이 충분히 분비됐다는 뜻입니다. 그러나 우리 몸의 지방이 늘어날수록, 지방 세포에서 분비되는 렙틴의 분비는 갈수록 많아지게 되고, 렙틴이 보내는 '이제는 정말로 그만 먹으라'는 신호를 무시하는 ‘저항성’이 생기게 됩니다. 이로 인해 식욕이 갈수록 증가하고, 반면에 신진대사량은 줄어들면서 쉽게 살이 찌는 체질로 변하게 되는 겁니다. 살쪄서 배고프고, 배고파서 살이 찌는 악순환의 고리에 빠지는 것이죠.



"비만하거나 쉽게 살이 찌는 사람들은 마른 사람보다 렙틴 농도가 높았지만, 렙틴 호르몬의 긍정적 기능에도 불구하고 식욕은 효과적으로 억제되지 않았다."

참고 논문 : Ana B. Crujeiras, Marcos C. Carreira, Begoña Cabia, Sara Andrade, Maria Amil, Felipe F. Casanueva. (2015). Leptin resistance in obesity: An epigenetic landscape. Life Sciences.





2. 식욕 억제 호르몬의 오작동? '혈당'을 관리하라



따라서 어째서인지 먹어도 자꾸만 배고프다면 렙틴을 비롯해 다양한 호르몬이 구성하는 식욕 억제 시스템이 제대로 작동하고 있지 않다는 신호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식욕 억제 시스템이 작동하는 것은 혈당과도 관계가 있습니다. 음식을 먹으면 앞서 말씀드린 렙틴 호르몬 분비와 함께, 혈당도 적당하게 상승하면서 포만감을 느끼는 것이 정상입니다. 그러나 이미 식욕 억제 시스템이 고장난 상태라면 식사 후 오히려 혈당이 급등하고 이에 따라 혈당을 낮춰주는 호르몬인 인슐린이 과도하게 분비되면서 저혈당 상태로 이어질 수 있는데요. 우리는 갑작스럽게 느껴지는 저혈당 상태를 빠르고 손쉽게 해결하기 위해 또 과식과 폭식을 반복하게 됩니다.










3. 모유 유래 성분 'BNR17', 혈당 낮추고 식욕 조절 돕는다!

 

이렇듯 먹을수록 배고파지는 식욕 억제 시스템 오작동 상태를 정상적으로 복구하기 위해서는 혈당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모유 유래 유산균 'Lactobacillus gasseri BNR17'은 체지방 감소 기능뿐 아니라 혈당 조절 기능까지 확인되면서 떠오르고 있는 기능성 성분입니다.






“BNR17을 섭취한 그룹은 혈청내 렙틴과 인슐린의 수준을 감소시켰으며, 이러한 결과는 BNR17의 비만 예방 효과와 연관이 있음을 나타낸다.”

참고 논문 : Ji-Hee Kang, Sung-Il Yun, Mi-Hee Park, Jun-Hong Park, So-Young Jeong, Han-Oh Park. (2013). Anti-obesity effect of Lactobacillus gasseri BNR17 in high-sucrose diet-induced obese mice. PLoS One. Epub 2013 Jan 30.

 


연구 결과에 따르면 모유 유래 성분 'BNR17'은 인슐린 수준을 감소시켜 혈당 조절을 돕고, 이는 비만 예방으로 이어질 수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농림축산식품부에 제출된 보고서에 따르면, 모유 유래 유산균 'Lactobacillus gasseri BNR17'은 전임상 및 임상 시험을 통해 혈당 저하 기능을 확인했는데요. 인체 적용시험에서 성인남녀 55명에게 해당 유산균을 투여하고 2시간 동안 혈당 변화를 관찰한 결과, 섭취군은 대조군보다 혈당이 유의하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참고 문헌 : 모유 유래 균주인 Lactobacillus gasseri BNR17의 혈당 조절능을 이용한 기능성 원료 개발 및 제품화 (Application for individual recognition type and production as functionalmaterials of human breastmilk-derived Lactobacillus gasseriBNR17withbloodglucose-loweringeffect).



이번 글을 통해 먹을수록 배고파지는 이유는 '렙틴 호르몬'과 '혈당'에 있었음을 알 수 있었는데요. 혈당을 적절하게 조절하는 것은 식욕을 조절해 비만한 체형을 해결할 수 있도록 해줄 뿐 아니라, 고혈압과 그로 인한 심각한 합병증까지 예방할 수 있다는 사실도 알아보았습니다. 특히 BNR17은 임상시험을 통해 혈당 조절 기능의 우수성을 증명받은 만큼, 식욕이나 혈당 조절에 어려움을 겪고 계신 분들이라면 건강한 생활 습관과 함께 섭취해 보시기를 추천드리겠습니다.




본 매거진은 특정 제품의 효능·효과에 대한 내용이 아닌, 

성분에 대한 건강 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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